올바른 방향지시등 점등 거리 및 칼치기 예방 수칙
📏 언제 켜야 할까? 올바른 방향지시등 점등 거리 기준 및 안전 운행 수칙
방향지시등은 단순히 켜는 것뿐만 아니라 규정된 거리와 타이밍에 맞춰 작동해야 단속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 일반도로와 고속도로에서의 구체적인 점등 거리 기준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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📐 도로별 방향지시등 점등 거리 기준
- 일반도로 기준: 진로 변경 또는 회전 지점의 30m 전부터 미리 점등해야 합니다.
- 고속도로·자동차전용도로 기준: 주행 속도가 빠른 특성을 고려하여 100m 전부터 켜야 합니다.
- 칼치기 및 급변경 예방: 켜는 동시에 차를 들이미는 행위는 불법 점등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거리를 두고 미리 소통해야 합니다.
- 보복 운전 차단: 깜빡이 없는 급작스러운 끼어들기는 상대 운전자의 분노를 유발하여 보복 운전으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.
